진로 · 모든 회사 / SCM
Q. 27남 진로직무 고민 (물류무역)
인아라인 3.5/4.5 졸업(26.8) 주전공 공대 토목관련학과 연계전공 물류학과 취득완 :토익 985 / OPIc Al / 토스 AM 취득예정(올해) :Adsp /정처기 /MOS excel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1급 무역영어 1급 유통관리사 자격증은 이렇게 가지고 있고 현재 [물류 / 무역오퍼레이터 / 해외영업 / 포워딩] 직무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1. 위 스펙으로 중견 기업 지원이 가능할까요? 2.☆ 자소서 등을 쓸 때에 직무경험(대외활동,인턴) 등 전무한게 너무 큰 단점으로 느껴집니다. 현재는 정규직보다 인턴/일경험/부트캠프/계약직 등으로 먼저 경험을 쌓고 정규직에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3. 경험쌓기 위해 단기(3개월)여도 파견계약직은 비추인가요? 4. 1년짜리 미국인턴(물류회사)는 커리어적으로 +-일까요. 언젠가는 나가서 살 생각이 있어 가능하다면 다녀오고자 합니다.(확정x)
2026.10.02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스펙만 놓고 보면 중견 물류·무역·포워딩 기업은 충분히 지원해볼 만합니다. 오히려 현재 가장 큰 약점은 자격증이나 어학이 아니라 실제 업무 경험이 없다는 점입니다. 토익 985, OPIc AL에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까지 있어서 서류상 직무 관심도와 기본적인 무역·물류 지식은 상당히 명확합니다. 다만 물류 직무는 실제로는 운송·선적·통관·수출입 서류·거래처 대응·ERP 등 업무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곳이 많아서 자격증을 더 추가하는 것보다는 경험 하나를 만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정규직과 인턴을 나눠서 생각하기보다는 정규직 지원을 계속하면서 동시에 인턴·계약직을 병행하는 전략을 권합니다. 신입 정규직에 합격하면 그대로 가면 되고, 떨어지는 기간에는 경험을 쌓는 방식입니다. 굳이 6개월 동안 인턴부터 하고 정규직을 지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현재 스펙이면 중견뿐 아니라 일부 대기업·글로벌 물류기업의 신입 공고도 지원하면서 시장 반응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3개월 파견계약직도 무조건 비추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 건 '파견직이라는 고용형태'가 아니라 '무슨 일을 했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단순 사무보조나 자료 입력만 했다면 이력서에서 임팩트가 작지만, 수출입 오더 관리, 선적서류 관리, Invoice·Packing List·B/L 확인, 통관 업무 지원, 포워더·선사 커뮤니케이션, ERP 물류 데이터 관리 등을 했다면 3개월이어도 충분히 직무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름만 물류회사이고 실제 업무가 일반 사무보조라면 굳이 커리어를 늦춰가며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 물류회사 1년 인턴은 조금 다르게 봐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해외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이 확실하다면 상당히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실제 고객·포워더·운송사와 영어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수출입 또는 3PL, freight forwarding, shipment tracking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면 국내 취업에서도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인턴'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실제 담당 업무와 성과가 중요합니다. 단순 사무보조라면 1년이라는 기간에 비해 얻는 커리어 가치가 낮을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유통관리사 자격증 보유는 물류 및 무역 분야의 기본 정량 스펙으로 매우 훌륭하여 중견기업 서류 전형 지원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무 경험 부족이 걱정되시더라도 정규직 채용 지원을 정지하기보다는 정규직 공채와 직무 관련 인턴·계약직 지원을 동시 병행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3개월 단기 파견계약직의 경우 서류작성 등 단순 보조 업무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정규직 전환이나 깊이 있는 경력 어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1년 과정의 미국 물류회사 인턴십은 글로벌 물류 현장 경험과 영어 실력을 함께 입증할 수 있어 향후 해외영업 및 포워딩 커리어에 확실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현재 탄탄한 자격 스펙을 바탕으로 정규직과 유의미한 인턴 기회를 적극적으로 넓혀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로로지스틱스HL홀딩스코대리 ∙ 채택률 74%
1. 전혀 문제 없습니다. 대기업도 가능합니다. 2. 실무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류 산업 + 회사 + 직무 + 본인에 대한 이해도가 자소서에서 충분히 보이는지를 우선적으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산업의 현황/미래는 어떤지, 해당 산업 내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는 어떠한 경쟁력/약점을 가지고 있는지 + 회사 내 지원 직무의 역할은 무엇인지 + 내가 해당 직무를 왜 잘할 수 있는지 등을 자소서에 녹여 본인을 Sales 하셔야 합니다. 많은 멘티들을 지도해봤지만 저 정도 스펙에 서류에서 계속 탈락하시는 거라면 직무 경험이 없어서가 아닌 자소서의 퀄리티 + 서류 지원 횟수 부족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정쩡한 실무 경험보다 확실한 산업/회사/직무 분석이 더 중요합니다. 3. 기회가 있다면 추천 드리지만, 3개월 동안 산업/직무 분석에 대해 시간을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개월 파견직이라면 원하시는 업무가 아닌 잡무를 할 가능성이 매우 커 오히려 시간을 버릴 수 있습니다. 물류 직무는 스코프가 굉장히 넓어서 경험하시는 실무와 지원하시는 직무에 괴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3개월 경험을 버리기 아까워서 계속 관련 직무만 쓰려는 고집이 생겨 지원직무 스코프가 굉장히 좁아질 수 있습니다. 4. 커리어적으로는 + 일 수 있으나, 현재 비자 문제로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대사관에서 요구하는 서류준비 +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브로커한테 300만원 정도를 지불해야하고, 제 주변 지인들은 지불해도 비자가 나오지 않은 경우가 전부였습니다. 원하시면 무료로 자소서 봐드릴 수 있으니 댓글 주세요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안녕하세요. 어학과 물류·무역 자격을 갖추셨으니 중견기업 신입 지원을 시작하면서 실무 경험 기회도 병행하는 방향을 권합니다!! 직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정규직 지원을 모두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회사별 지원 자격과 직무 요구사항은 확인해야 합니다. 1. 물류·무역오퍼레이터·해외영업·포워딩은 업무 초점이 다릅니다. 운송·납기 운영에 관심이 있는지, 서류와 주문 관리가 맞는지, 고객 발굴·제안이 맞는지부터 좁혀 공고와 자소서를 다르게 구성하세요. 2. 경험을 쌓는다면 교육 수료 추가보다 실제 주문·선적 서류·납기·고객 문의를 다루는 인턴이나 일경험을 우선 검토하세요. 학교 프로젝트에서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협업한 사례를 찾아 현재 지원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3개월 파견계약직도 무조건 피할 선택은 아닙니다. 실제 담당 업무, 교육과 피드백, 증빙 가능한 역할, 다음 지원 일정과의 충돌 여부를 확인하세요. 직무와 무관한 단순 업무만 반복한다면 기간만 추가될 수 있습니다. 4. 미국 인턴은 해외라는 장소보다 업무 내용이 중요합니다. 물류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영어로 협업할 기회가 있는지, 생활비·비자·근무조건과 귀국 후 지원 시점을 확인하세요. 해외 생활 목표와 직무 목표가 함께 맞는다면 검토할 만하지만, 1년 체류 자체가 취업상의 가점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어학과 물류 무역 자격 수준이면 중견기업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부족한 부분은 자격증이 아니라 실제 직무 경험입니다. 따라서 자격증을 더 늘리기보다 물류운영 포워딩 무역사무 SCM 관련 인턴이나 계약직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3개월 파견계약직도 실제 수출입 서류 작성이나 재고 운송 일정 관리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 물류회사 인턴 역시 실무를 맡는 조건이라면 영어와 해외물류 경험을 동시에 만들 수 있어 긍정적입니다. 다만 정규직 지원을 미루기보다는 인턴과 신입 공채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현재 스펙이면 중견 물류와 무역 직무에도 충분히 지원해볼 만합니다. 어학과 자격증은 이미 많은 편이라 추가 스펙보다 실무경험이 가장 큰 보완점입니다. 정규직 지원을 멈추고 인턴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규직과 인턴, 계약직을 동시에 지원하세요. 3개월 파견계약직도 수출입 서류, 선적관리, ERP, 포워더 대응처럼 실제 업무를 한다면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단순 입력과 서류정리만 한다면 우선순위를 낮추세요. 미국 물류회사 1년 인턴도 실제 운영업무를 맡는다면 좋은 경험입니다. 향후 해외생활까지 고려한다면 영어 실무와 물류 경험을 함께 만들 수 있어 긍정적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수치 숫자 불일치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번에 하반기 공채를 넣고 검토도중 자소서 제목에 있는 숫자가 0명이고 본문에 있는 숫자가 5명인점을 발견하였습니다. 위와같은 사례가 탈락 사례가 될 수 있을만큼 치명적인거같은데 실제로 탈락 사례가 될 수 있나요?
Q. 경력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이고 현재 준대기업 물류회사 배차 및 협력사 관리 직무 수시채용으로 일을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전 이렇다 할 경력x) 쌩신입으로 공채를 뚫기는 불가능인것 같아 일을 배우고 있긴한데, 시설이나 근무여건이 맞지않아 고민중입니다. 하반기 공채가 뜨면 바로 준비를 하는게 나을까요? 원래 목표했던대로 1년 경력 채우고 나오는게 맞을까요? 서류 합격률은 높았고 제가 희망한 대기업군도 6곳 정도 붙었었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진로는 물류, 자재, 구매쪽 희망합니다
Q. 30살 신입 채용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구직중인 97년생 남자입니다. 제가 전공도 좀 특별하고 물류/유통/무역쪽으로 진로를 졸업하고 아주 늦게 정해서 대외활동이 전무합니다. 인턴 경험도 없구요. 대신 늦게 진입한 만큼 자격증 쪽에서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취업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토익 855 오픽 IM2 한능검 1급 컴활 2급 유통관리사 2급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1급 원산지관리사 외환전문역 2종 물류관리사 봉사활동 20시간 해외 어학연수 1년 이정도가 제 스펙인데 여기서 직무교육을 좀 듣고 후에 중견 기업으로 이직 가능할수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